요새,

오랜만에 포스팅하네-ㅋ
요새 근황이라 해야하나, 참 어색해ㅋㅋ
작년 10월 말에 천진에 와서, 가끔씩, 아주 가끔씩 사진기를 들고 다니고
10월 말부터 쭉- 면접 한 2번 봤나? 굵직굵직한데만,ㅋㅋ
한군데는 '마지막에 본 면접관있지? 그 놈이 미친놈이야' 한마디로 일단락 됐고,
한군데는 조건은 좋았지만 내가 거절,ㅋ


좋은 기회였지만, 왠지 안땡겼어-ㅋ
그리고 지금 현재,
음- 이제 선택만 남았는데,
근데, 난 지금이 너무 좋다-
안 배워본 회계도 배워보고, 노동법도 배우고, 거기에 무역까지
대학시절에 뭐했는지_학교 다니는거에 급급해하고
이런걸 배워뒀어야 하는건데,ㅋ
남들이 보면 고르고 있는 중이라 함은
행복한 소리라 하겠지만, 행복한 소리라도 고민이다_
어디가 더 나은건지,
아아- 춘절기간에 찍은 5통 아직 안뽑았는데, 언제 뽑지? ㅡㅡㅋ

by 치졸한 | 2009/02/07 12:29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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