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들이,

저기봐, 저기-


아휴, 귀여워~


"찰칵"


^^;


몇 살이에요?

15개월 됐어요_

형, 누나한테 인사해야지~

안녕?

아, 귀여워~ㅎㅎ


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고,


그들은, 호숫가로 향했다-ㅎ

어느 따뜻한 봄날의 나들이,

by 치졸한 | 2009/03/22 23:35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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